오늘은 예술의전당에 갔습니다.
NHN직원들에게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회사측에서 제공을 해줘서~ 다녀왔드랬습니다.
제목처럼 "어둠속의 대화"란 주제로.. 시각장애우 체험을 하는것이지요.
저도 군시절 눈을 크게다쳐서 군의관도 시력회복에 장담을 못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저도 두눈을 모두 가린채 암흑속에서 살아야했지요, 지금은 다행이도 주님의 도움으로 이렇게
밝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답니다..ㅎㅎ
그래서 인지 이번 체험은 조금더 제겐 소중하고 귀한 체험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12월 말까지 하는거라, 여러분들도 시간내어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아~! 거기 가시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암흑인데요, 거기서 관람객들을 안내하고 진행하시는 요원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은 아주잘~ 움직이시고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데요...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그렇다고 적외선카메라를 사용하는 것도아니고 어떠한 장비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궁금하시죠? 직접 체험해보세요~ ㅎㅎ 한시간동안 앞못보는건데..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알수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체험하길 바랍니다..ㅎㅎ
posted by blan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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