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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 11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기념관에서 개발자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한 한마당 잔치가 열립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비전과 지식을 종합한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7에서는 ‘행복한 개발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행사, 기술 상담의 장이 마련됩니다.

개발자로서의 장기적인 커리어 비전을 고심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1월 20일에 만나뵙겠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항상 개발자 여러분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sn 아이디로 로그인하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
Time
Session Title
09:20-10:00 등록
10:00-10:10 Opening Event - 대한민국에서 개발자로 산다는 것
/ 훈스닷넷 연극팀
10:10-10:20 인사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남희 상무
10:20-10:50 Keynote : 10년 후를 내다보는 개발자의 커리어 개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NTO
10:50-12:30 General Session : 변화하는 기술과 개발자의 경쟁력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상용 부장
개발자의 영원한 동반자 Visual Studio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강성재 과장, 김대우 과장
12:30-13:30 Lunch
  Track1 : UX 개발자 트랙
Treck2 : 엔터프라이즈 개발자 트랙
13:30-14:30 UX 개발자가 일하는 방법
/ 한국마이트로소프트 황리건 과장
.Net Framework 3.x 국내 기업 적용 사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손정민 부장
14:30-14:40 휴식
14:40-15:40 Silverlight와 ASP.NET AJAX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이노가드 김태영 기술이사
WebServices In Action
/ 닷넷엑스퍼트 이동범 대표
15:40-15:50 휴식
15:50-16:50 2008년을 위한 WPF 개발 방법론
/ 닷넷채널 김영욱 대표
엔터프라이즈 통신 인프라를 위한
WCF의 기능들

/ 드원테크놀로지 유경상 수석컨설턴트
16:50-17:00 휴식
17:00-17:20 Closing - 경품 추첨 이벤트
 
 
 
posted by blankus
태그 - DevDays, DevDays 2007
etc  |  2007/11/08 13:00

오전에 Ajaxian.com을 보다가 좋은 정보가 있어 퍼왔습니다..^^;
저 블로그에도 일부 아래의 정보가 있긴하나 아직 미완성 포스트라서...-0-
아래 플래시를 참고하면 좋을듯합니다. ;)


--원문 ------------------------------------------------------------------------
Joe Walker gave a standout talk on Web Application Security at The Ajax Experience.

I love to watch people leaving this talk as they are usually gasping as they realise that we are not secure :)

Joe has posted the slides from his talk, and has provided some great resources:




posted by blankus
etc  |  2007/11/02 10:38
이번에 열리는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에 참가하고자 등록했습니다. ^^

2007년 6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번에 듣게될 강의는 파이어준님이 하시는 "실전 Ajax와 웹표준"에 관한 내용입니다.

파이어준님과 같이 ALC멤버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배울게 많은 분이라고 생각되어져 열심히 쫒아다니고
있습니다..ㅎㅎ 무엇보다도 그 "열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컨퍼런스 참관기는 따로 작성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태그 - 컨퍼런스
etc  |  2007/06/16 20:17
몇년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하나정도의 블로그는 있어야 겠다싶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허나 이래저래 회사생활에 찌들면서 '바쁘다', '힘들다', '시간이 없다'라는 식의 자기변명에만 급급하여
제대로된 무언가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이제는 뭔가를 정리할 때 인듯하고, 스스로 돌아보며 새로운 진로를 정하고 나아가야할 때 인듯합니다.
이제부터 하나하나씩 모든 것을 정리할겁니다.
우선시 되는건 아마도 직업때문이기도 한 WEB에 관련된 것들일 것 입니다.
태그 - 자기반성
etc  |  2007/05/29 15:48